알림글
키보드

집에서 쓰던 키보드가 흰색도 아니고 검정색도 아닌 회색이라 책상과 어울리지도 않고..
왠지 어색한 느낌이어서 검정색키보드 암거나 사겠다는 맘먹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한지 어언5시간만에
내손은 고급키보드를 만지게 해달라고 마우스에게 부탁하고
마우스는 필코사의 기계식 마제스타치 텐키레스를 주문해버렸다.(15만원)
키보드는 무조건 만원 미만인줄 알던 내가..이런 미친짓을..
그후 2일이 지나고 퇴근하고 컴퓨터에 연결해서 눌러본느낌은
어릴적 컴퓨터학원에서 처음 컴퓨터를 접하던 느낌..
잘뒀다가 나중에 영욱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할때 이느낌을
가르쳐줘야겠다.
By admin 1/16/2009 8:5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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